Personal Note
당신의 하루에 관한 대화가 하나의 이미지와 와인 추천으로 이어집니다. AI 소믈리에는 일상의 순간과 기분, 선호를 묻고, 단골 가게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듯 말과 색, 질감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도록 초대합니다.
주문과 추천 시스템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로 정리하기도 전에 정해진 항목에서 선택하도록 요구하곤 합니다. 이 작업은 무엇이 자신에게 어울릴지 생각하는 동안 누군가가 이야기를 들어주는, 대화로 시작하는 선택의 경험을 탐구합니다.
하루를 묻는 소믈리에
경험은 가벼운 대화로 시작합니다. AI 퍼소나는 와인 용어를 먼저 묻는 대신 기억에 남는 순간과 지금의 기분, 쉬는 시간에 필요한 것을 묻습니다. 추천에 개인의 맥락을 더하고, 낯선 선택에 익숙한 이야기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대화와 이미지를 잇는 구조
시스템은 Cables에서 대화와 이미지 생성, 추천을 연결합니다. 서로 다른 역할의 AI 요청이 대화를 처리하며, Today는 맥락을 요약하고 Visionary는 하루의 제목과 이미지 프롬프트를 구성합니다.
도표의 예시에서는 친구와의 재회가 반짝이는 온기라는 제목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추상적인 질감을 담은 프롬프트로 이어집니다. 참여자가 건넨 이야기는 뒤따르는 이미지를 구성하는 재료가 됩니다.
하루에 이미지를 부여하기
대화는 참여자의 하루에 관한 짧은 이야기로 정리됩니다. 시적인 제목과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가 그 이야기를 추상적인 시각 표현으로 옮깁니다. 색과 질감, 분위기는 참여자가 바라보고 반응할 수 있는 대상이 되어 대화를 이어갑니다.
이미지에서 와인의 노트로
이미지의 색과 밀도, 부드러움과 거친 정도에 관한 선택은 와인의 종류와 바디감, 산도, 타닌 등의 특성으로 연결됩니다. 시각 이미지가 달라지는 동안 참여자의 선호도 구체적인 형태를 얻습니다. 상호작용은 개인화된 이미지와 와인 추천으로 이어지며, 하루에 관한 이야기를 맛의 언어와 연결합니다.
크레딧
- 아트 임팩트 랩 / 랩장
- Arrddon (Kiryung Nam)
- 아트 임팩트 랩
- 김명규, 박지수, 안소희, 양숙현, 윤종원, 이동희, 이유빈, 이진호, 정효정, 홍정민, 황남웅
- 영상 제작 협력
- 김민정, 이하림, 박선진